여재천전무,'한중일 바이오 4세대형 경제협력' 한국대표 발표
한.중/일 “제14회 환황해 경 제기술교류 회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0-29 16:39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 여재천 전무가  11월 4일 롯데호텔부산 크리스탈볼룸 Ⅲ에서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중국 상무부, 일본 경제산업성 큐슈경제산업국이 주최하는 “제14회 환황해 경제기술교류 회의 - 환황해 비즈니스 포럼 (세션Ⅰ) ”에서 “한중일 의료/바이오분야의 4세대형 경제협력”을 주제로 한국대표로 발표한다.

정부기관, 자치단체, 경제단체, 관련 기업, 연구기관∙전문가 등 한‧중‧일 대표단 약 150명이 참석하게 되는 이 포럼은 한중일 3국에서 공동 연구를 실시하고 있는 주력 분야에 대해 상호간 정보를 공유하고 3국간 협력 방안을 제시, 환황해 지역 비즈니스 교류 촉진‧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01년 3월 일본 후쿠오카 제1회 회의를 시작으로 13년간 한국 1,302명, 중국 1,600명, 일본 1,879명 합계 4,781명이 참가해 산학관 비즈니스 포럼, 총장포럼, 물류포럼, 전시회 개최 등의 경제협력 사업을 합의하고 실천하고 있다.

여재천 전무는  '한중일이 의료/바이오분야를 국가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글로벌 보건의료 시장 진출과 공동협력은 필수 요건' '바이오 첨단기술(BT), 고부가가치 제품(신약/기능성화장품/기능성식품)    중심으로 3국간의 경제협력 모색' '만성질환 공동 대처, 감염병 대유행(pandemic) 대응 공조 체계 구축, 보편적 의료보장정책 경험공유도 지속 필요' 등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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