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의약품도매상, 당좌거래 연이어 정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0-02 16:35   수정 2015.10.03 09:53

잠잠하던 의약품 도매상이 또 위기를 맞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소재 T사의 당좌거래가 정지된 것으로 2일 확인됐다.

이 도매상은 2002년 설립된 도매상으로 2009년 경찰병원 입찰에 참여했고, 2012년 보훈병원 입찰에서 1원 낙찰을 했다. 2013년 일산병원 입찰에서는 백신을 따냈다.

이와 함께 서울 소재 에치칼도매상인 J사의 자회사인 D사(2010년  11월 허가)도 당좌거래가 정지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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