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규가 9월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MBC 월화드라마 '화정' 종방연 파티에서 전체 스태프 및 연기자 200명에게 사비를 털어 구매한 한국코와(주)의 ‘카베2코와과립’을 선물했다.
박준규는 한국코와 '반테린코와서포터' 광고모델로, 선물한 ‘카베2’는 위장약이다.
현장에서 ‘카베2’ 위장약을 받은 스태프 및 연기자들은 ‘바쁜 촬영 스케줄에 따라 식사시간이 불규칙하고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 많은 현장 스텝들이 위장장애를 앓고 있었다. 이를 눈여겨 본 박준규 씨가 고생한 스텝을 위해 ‘카베2’를 선물한 것 같다”며 감사를 전했다.
회정에서 문신 김류를 연기한 박준규 씨는 “종방연 파티는 속편하게 즐기라는 의미에서 위장약을 선물하게 됐다. 직접 복용해보니 과식으로 인한 소화불량에도 좋았으며 특히, 숙취가 빠르게 해결되는 것을 느꼈다. 종방영 회식자리에서도 큰 인기가 있었다”고 밝혔다.
과립 형태로 목넘김이 좋고 카레향이 나는 ‘카베2’는 휴대가 간편하며 식전 복용하면 위벽을 보호하고 소화하기 좋은 상태로 만들어주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