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아,서울의과학연 일부 사업부 영업 전부 양수
세포유전-휴먼지놈 사업부, 10월 21일 양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30 17:55   수정 2015.09.30 17:56

바이오코아는 9월 3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서울의과학연구소 휴먼지놈-세포유전 영업 양수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영업 양수 일자는 10월 21일(9월 1일에서 변경), 양수가액은 2,885,475,000원 이다.

이에 앞서 8월 18일 회사는 이사회에서  (재)서울의과학연구소 세포유전사업부 및 휴먼지놈사업부의 사업과 관련된 자산, 부채, 계약관계, 고용관계 등 영업 전부를 양수키로 결의했다. 

바이오코아에 따르면 영업 양수를 통해  세포유전사업부 및 휴먼지놈사업부 양수를 통한 기존 사업부와 시너지 효과 창출,매출액 및 영업이익의 증가로 상장사의 경쟁력 제고 등이 기대된다.

서울의과학연구소는 대학병원을 비롯한 종합병원, 개인 Clinic, 연구소 등의 검사를 의뢰받아 임상진단 및 각종 특수 검사 등을 수행하는 임상검사 전문의료기관으로, GCP기준에 맞춰 임상시험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C-Lab이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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