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고사이언스 '핵심기술 바탕 세포치료제' 정부 인정
2015 ‘두뇌역량 우수전문기업’ 선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10 10:25   수정 2015.09.10 13:03

생명공학 기반으로 줄기세포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테고사이언스(191420, 대표이사 전세화)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15년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K-BrainPower)에 선정됐다.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K-BrainPower)은 제품∙서비스에 대한 기획∙설계 능력이 기업가치 창출의 핵심요소인 기업을 말한다. 올해는 엔지니어링∙디자인∙내장형 소프트웨어∙시스템반도체∙바이오 5개 분야 대상으로 39개 기업을 선정했다.
 
테고사이언스는 월드클래스의 피부줄기세포 배양기술로 자기유래세포치료제 ‘홀로덤’과 동종유래세포치료제 ‘칼로덤’을 개발, 상용화에 성공한 바이오∙제약사다.
 
영업이익률 25% 이상을 유지하며 설립 이래 매년 흑자 경영을 지속하고 있고 2014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특히 기업매출의 20% 이상을 R&D에 투자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의 1/3이 연구∙개발 인력으로 차세대 세포치료제 출시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 새로운 개념의 세포치료제 연구개발을 통해 줄기세포∙재생의료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독자적 핵심기술로 상처치유피부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연구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기업 성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 받아 바이오 분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