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증진 기여 복지부장관상 수상
오가논, 가족족보건 사업 발전 헌신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9-02 15:34   
한국오가논이 지난달 30일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오가논이 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피임과 관련 다양하고 적극적인 보건교육활동의 참여로 가족보건사업의 발전에 헌신했기 때문이다.

오가논은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가 벌이고 있는 출생성비불균형해소 및 인공임신중절예방사업에 6년동안 참여하고 있으며 의료전문소식지 제약과 보급을 통한 가족보건증진, 딸사랑 한마당잔치를 통한 성비불균형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또 지하철등 대중매체 광고캠페인을 이용한 인공임신중절 예방사업, 청소년 성교육 사업 및 시청각 교재의 개발과 보급을 통한 건전한 성의식 정착등 공익적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한편 한국오가논은 네덜란드 제일의 제약회사 오가논이 100%지분을 투재해 설립한 다국적 제약회사로 산부인과·정신과·마취과 분야의 전문치료제를 공급해오고 있다.

오가논의 제품은 전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특히 갱년기·피임·불임치료제등 산부인과 영역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