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로 면역력 강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가운데 신일제약(대표이사 정미근)이 최근 `브이디500아이유정`을 내놨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생체이용률이 높은 콜레칼시페롤 성분으로 성인 기준 1일 1회 2정 섭취로 1000I.U의 비타민D 섭취가 가능하다. 현재 골다공증치료보조, 구루병 예방, 비타민D 결핍질환 위험 예방에 사용되고 있다.
신일제약 마케팅 관계자는 " 브이디500아이유정은 1정에 비타민D 500I.U를 함유하고 있어 알약의 크기가 작아 성인뿐 아니라 어린이가 복용하기 편리하며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어린아이에게는 물에 붕해 시켜 복용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 비타민D 관련해 면역 시스템을 강화해 바이러스 감염 예방, 독감을 비롯한 호흡기 감염률 감소, 천식이나 아토피 등의 면역질환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는 논문이 최근 다수 발표되고 있어 비타민D의 중요성은 더욱 증대될 수 있다"며 "메르스로 인해 외부 활동을 자제하는 요즘 브이디500아이유정이 온 가족의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지난 1971년 창립된 신일제약은 고 단위 비타민B군 제제인 맥스케어시리즈를 비롯한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 군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패치와 플라스타 등 경피흡수제를 생산할 수 있는 TDDS Technology와 시설을 보유, 치매패치 통증패치 금연패치 외 다양한 경피흡수제를 개발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