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약국전용 화장품 '라포티셀' 홍보드라마 제작
이규한 신소율 공동주연 '북두칠성'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22 09:58   수정 2015.06.22 09:58


국제약품(대표 안재만, 남태훈)은 유트브와 네이버를 통해 약국전용 화장품 라포티셀 드라마 “북두칠성”을 제작, 공개한다.

2부작으로 제작된 드라마는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있는 배우 신소율과 이규한을 공동 주연으로 캐스팅해 비밀리에 촬영됐다.

회사 측은 "평소 유쾌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받던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스틸 컷을 공개하자 많은 네티즌들이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며 " 드라마를 통해 국제약품은 약국 전용 화장품 라포티셀의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더마 코스메틱 시장공략을 강화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라포티셀은 국제약품의 56년 R&D기술과 혁신적인 바이오 피부과학이 만나 탄생한 스킨솔루션 약국 전용 화장품 브랜드로 온라인팜이 유통하고 있다.  

한편 북두칠성 1회는 6월 22일 유트브와 네이버 롤딩보드를 통해 공개되며, 국제약품 페이스북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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