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패키지를 새롭게 리뉴얼한 변비치료제 ‘비코그린에스정’의 광고기획사에서 패키지에 들어갈 카피를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젊은 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SNS 단편 시를 모티브로 해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공감할 수 있는 소비자들의 한 줄 이야기로 소비자와 소통을 목적으로 계획됐다.
비코그린에스 광고기획사는 “이번 공모전은 소비자공감 마케팅의 일환으로 광고기획사에서 직접 주최/주관 해 비코그린에스의 제품 패키지에 사용하게 된다”고 말했다.
공모전 포스터제작에는 웹툰 ‘질풍기획’ 작가로 유명한 이현민 작가가 제작에 함께 참여했다.
비코그린에스정 카피공모전에는 변비로 고통 받는 사람들과 건강한 장을 가진 사람 모두 주제에 맞는 카피 아이디어가 있다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8일(월)부터 오는 26일(금)까지 비코그린에스정의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bicogreens)에서 ‘응담패설’ 웹툰을 읽고 난 후, 댓글로 접수하면 된다.
공감을 얻는 카피를 선정해 대상(1명) 200만원, 최우수상(1명) 100만원, 우수상(1명) 50만원의 시상금과 함께 입선작에도 소정의 선물을 준다. 또 당선된 3개의 카피는 비코그린에스정의 패키지 카피로 사용되고, 7~8월 진행되는 서울•경기 지역 극장 버스광고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공모전 외에도 비코그린에스 페이스북에서는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비코그린에스정은 장내 분해속도를 빠르게 조절해 대장 초반부터 운동을 촉진시켜주며, 복용 후 7~8 시간이면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또, 국내 변비약 제품 중 가장 작은 크기의 정제로 개발돼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