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프로덕트, 코스닥 상장심사 통과
PDRN 특허 제조 기술 보유- ‘리쥬란힐러’ 성공 안착 7월 상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12 14:24   수정 2015.06.12 14:30

㈜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이사 정상수)가 코스닥 상장심사를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4월 상장심사를 청구했으며 오는 7월 코스닥 상장예정이다. 주관 증권사는 NH증권, 하나투자증권, IBK증권이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2013년 강릉공장을 설립해 의약품 및 의료기기 GMP를 갖춘 조직 재생의학 바이오 제약회사로, 동해안으로 회귀하는 연어의 생식세포에서 특정 DNA 분자량으로 분리된 PDRN의 특허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주 성분으로 하는 리쥬비넥스 주사를 올 1월 출시해 안국약품에 독점 공급, 성공적으로 재생 치료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또, 2014년 9월 피부힐러라고 하는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가고 있는 ‘리쥬란힐러’를 출시했으며 안국약품 및 동국제약과 공동판매를 통해 시장 확대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 제품은 출시 이후 피부과 정착과 함께 최근 세브란스 병원 등 대학 병원 등에 랜딩됐고,일본 등 아시아 시장 수출도 본격화 되고 있다.

정상수 대표는,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맘껏 펼쳐 상장사의 가치를 보여 줄 것이며 특화된 기술로 중국 등 해외로 진출하여 글로벌 재생 바이오 제약회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4년도 매출액 247억 원, 당기 순이익 88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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