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호흡기 증후군의 3차 감염에 대한 우려와 공포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순수기술로 인체용 메르스 진단 키트의 개발과 임상평가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에스디바이오센서㈜에서는 인체용 메르스 바이러스 진단키트의 개발이 마무리 단계이며 WHO(세계 보건 기구)의 협력기관인 FIND에 임상평가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에스디바이오센서㈜ 관계자는 "'SD Q-LINE 메르스 신속진단 키트'를 국내 시판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검체를 대상으로 임상 평가와 식품의약안전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며 "임상평가를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당국은 메르스 최초 감염자가 격리된 뒤 최대 잠복기인 2주가 지난 이번 주 중반이 최대 고비가 될 것이라 예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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