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서울대신약개발센터 산학협력 심포지엄'후원
“신약개발과 특허전략 및 서울약대 교수기술" 집중 논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19 10:08   수정 2015.05.19 10:16

신풍제약(주)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이 지난 5월 14일 신약개발센터 준공 1주년 기념으로 '신약개발센터 - 신풍홀'에서 개최한 “제2회 산학협력 심포지엄(주제 : 신약개발과   특허전략) 행사를 단독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신풍제약이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전문가의 조언이나 전문 교육을 받을 기회가 부족해 지적재산권으로 충분한 가치를 확보치 못하는 결과가 초래되고 있다는 점에서 기획됐다.

산업재산권 관련 전문 변호사 변리사를 초빙해 신약개발과 특허전략을 다룬 이번 행사에는 서울대약대 교수 및 대학원생, 서울대종합약학연구소 & 천연물과학연구소 연구인력 등 창의적 글로벌 약학연구자 양성사업단, 신풍제약을 포함한 제약사 R&D 인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사 관계자는 "  IP관련 전문 연자들의 핵심적인 주제 교육과 신약개발 특허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으며, 서울대약대 교수의 연구 성과 기술소개도 있었다. 특히 이날 심포지엄을 통해 대학에서 창출한 기술이 보다 효과적으로 신약 또는 개량신약 개발로 이어지도록 하는 특허전략 방안도 논의됐다."고 밝혔다.

서울대 신약개발센터는 신약 도출 뿐 아니라 대학에서 생산된 기술들을 바이오 및 제약업계에 쉽게 이전할 수 있게 하는 가교역할을 담당, 국내 신약개발 허브로 발전하고 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