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도매상 부도 또 발생...동대문 소재 P사 부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28 17:16   수정 2015.04.28 17:25

의약품도매상 부도가 또 터졌다.

서울 동대문구 난계로(신설동) 소재 P약품이 28일자로 당좌거래가 정지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도매상은 지난 2002년 KGSP허가를 받은 중견도매상으로 의약외품을 주로 취급해 왔다. 또 모 전자상거래업체 및 소사장 영업도 해 온 것으로 업계에서는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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