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반 헬스케어 기업 ㈜엠서클이 정확한 리듬감으로 파워 스윙을 연습할 수 있는 신개념 스윙 연습기 ' ‘힐스틱(Heal Stick)'을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힐리언스 코어센터 소속 프로 골퍼들이 개발단계에서부터 참여해 만든 힐스틱은 기존 스윙 연습용 제품들을 보완해 골프 스윙의 과학적인 원리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그립을 양쪽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다른 무게와 원리로 고안돼 있어 멀티 트레이닝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연두색 그립 부분을 잡고 연습 하면 반대쪽 부분에 내장돼 있는 7번 아이언 2배의 중량(800g) 덕분에 파워스윙을 연습할 수 있어 실제 스윙 시 비거리를 늘리는데 도움이 된다. 반대로 파란색 그립 부분을 잡고 백스윙부터 피니쉬까지 중력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스윙 연습을 하게 되면, 샤프트 안쪽에서 자석이 이동하면서 효과음이 나기 때문에 정확한 자세를 익힐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76cm)는 여성 골퍼들이 실내에서 스윙 연습을 할 때 용이하고, 실내에서 스윙 연습 뿐만 아니라 퍼팅 연습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기존 다른 스윙 연습기에 비해 골프백에 쏙 들어가는 길이라 아웃도어 연습장에서도 휴대가 간편하다. "고 설명했다.
제품구입은 ㈜엠서클이 운영하는 스웨덴 헬스케어 브랜드 시셀코리아(www.sisselkorea.com)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