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리베이트 건이 터졌다.
경남경찰청 수사과는 사무장병원을 개설해 보험금을 부정수령한 병원 운영자 A(51)씨 등 17명을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26일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마산과 고성지역에 요양병원 두 곳과 일반병원 등 3개의 병원을 불법개설해 운영하면서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300억원 상당의 요양급여를 부정 수급하고 의약품도매상으로부터 납품대가로 1억원을 리베이트로 챙긴 혐의다.
경찰은 또 리베이트를 제공하거나 불법으로 카드깡을 5억9천만원 상당 해준 의약품 납품업체 대표 8명도 적발했다.
경찰은 부정 지급된 요양급여를 전액 환수하도록 조치했다.
| 01 | "치매 극복, 내게 맡겨라" 뉴로핏·큐어버스·... |
| 02 | 인게니움테라퓨틱스, 중국 '리피오르 바이오... |
| 03 | “처방 수치보다 전략”…노보 vs 릴리, 전혀 ... |
| 04 | [2026 기대 신약 TOP 10] ⑥ 유방암 치료제 ‘... |
| 05 | 대한약사회, 한약사 투쟁 '중단 없다'…대국... |
| 0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지배지분순이익 코... |
| 07 | OLSS 서밋 2026, K-바이오 글로벌 도약의 산... |
| 08 | 인도 선 파마, 오가논 117.5억달러 조건 인... |
| 09 | [기업분석] 상장 뷰티 기업 2025년 지배지분... |
| 10 | 중앙아시아, K-뷰티 새 기회 시장으로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