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윤재춘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선임
정난영 사장, 대표이사직 사임 고문 역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20 22:46   수정 2015.03.20 22:51

㈜대웅은 20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대표이사로 윤재춘 부사장을 선임했다.

정난영 사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대웅 고문직을 맡게 됐다.

신임 윤재춘 대표이사(부사장)는 1959년생으로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대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테크노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1985년 대웅제약에 입사해 공장관리센터장(상무), 경영지원본부장(전무)을 역임했으며 현재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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