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바이오벤처다',이번에는 스마트헬스케어다"
비상장기업 발굴 통해 역량강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19 09:57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 비상장 바이오벤처들이 투자를 받을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이 주최하고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서울글로벌바이오메디컬신성장동력투자펀드, 삼성서울병원 BMCC(바이오-의료중개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나는바이오벤처다6 – 스마트헬스케어'를 오는 4월 7일 오후1시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나는 바이오벤처다는 비상장바이오기업 발굴프로젝트로, 투자자와 임상의사가 심사를 통해 바이오벤처기업에게 멘토링을 제공한다. 지난 5회 투자설명회를 통해 이노세라피, 비트로시스 등 기업이 총 4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이번에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헬스케어’ 추진전략과 궤를 같이하며, 다양한 헬스케어기업의 발굴을 위해 서류심사에서 선정된 총 6개 기업을 대상으로 제1차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제1차 투자설명회에 참가한 6개 기업 중 3개 기업을 선정, 산업부가 주최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코리아'행사에서 제2차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게 된다. 여기에 참가하는 3개 기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장상, 한국바이오협회장상을 각각 수여 받게 된다.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총괄본부장은  “ 나는 바이오벤처다 6은 우수 스마트헬스케어 기업 발굴 및 정부의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하게 됐다.우수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이 응모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스마트헬스케어 발굴행사에 참가하고자 하는 회사는 3월 25일(수)까지 한국바이오협회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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