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KBS 드라마 ‘블러드’ 장비 협찬
cobas 6000 협찬해 메디컬 드라마 사실성 높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16 09:24   수정 2015.03.16 09:33

한국로슈진단은  지난 2월 16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드라마 ‘블러드’에 장비를 협찬했다.  

이 드라마는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로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하고 생명의 존귀함과 정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뱀파이어 외과의사의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인 태민암병원 원장 이재욱(지진희 분)은 뱀파이어 신분으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정제된 혈액을 섭취한다. 이 혈액을 분석하기 위해 재야감염학자인 주현우(정해인 분)은 로슈진단의 혈액분석 장비를 사용하는 장면이 나온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로슈진단의 장비는 생화학/면역 통합분석기 cobas 6000시리즈와 cobas e411, 소변통합분석기 cobas 6500등이다.

이중 cobas 6500(cobas 6500 analyzer series)은 2014년 7월에 출시한 새로운 자동화 요검사 통합장비로 요화학 모듈과 요침사 모듈로 구성되어 각각 요화학 및 요침사 검사를 자동으로 수행하며 검사실 환경에 따라 독립형 또는 통합형으로 모두 사용 가능하다. 또한 cobas 6000시리즈는 단 한번의 채혈로 최대 160여 가지의 검사를 할 수 있는 대용량 자동화 혈액분석 시스템이다.

생화학과 면역검사 모듈을 7가지로 조합할 수 있으며 조합에 따라 시간당 최대 2170테스트가 가능하다. 암, 갑상선, 간염, 빈혈, 골다공증 등의 면역검사와 전해질, 효소, 마약, 매독, 간 기능 등의 생화학 검사를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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