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응용약물학회와 신약개발 협력 강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14 16:10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4월 10일(금)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지하2층 뉴 밀레니엄홀에서 열리는 한국응용약물학회 2015 춘계학술대회를 후원 개최한다.

학슬대회 주제는 ‘신경발달장애의 치료를 위한 신약개발: 실무적 관점에서 본 기회와 도전(New Development against Neurodevelopmental Disorders: Chances and Challenges from a Practical Viewpoint)’ 으로, 국내·외 저명 학자들이 ADHD, 자폐증 및 투렛증후군과 같은 발달장애 치료  최신 동향, 신약 창출 방안 등에 대해 다룬다.

아울러 발달장애 관련 임상적 unmet needs, 치료 신약의 novel target, 신약 창출의 key points, 새로운 전략 및 개발에 실제적으로 참여했던 연구자들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조합 관계자는 "한국응용약물학회는 1987년 우리나라 물질특허제도 도입에 대비하여 신약 연구개발 중심 혁신형 제약/바이오기업들이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을 신약개발 전문단체로 설립한 것과 궤를 같이 한다"며 " 앞으로 우리나라의 글로벌신약개발을 앞당길 수 있도록 산학 협동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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