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용량 늘리고 가격 그대로 '名品 홍삼절편' 리뉴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13 09:39   수정 2015.03.13 09:40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일양헬스몰에서 판매하던 ‘名品 홍삼절편’을 리뉴얼 하면서 용량은 늘리고 가격은 그대로 책정해 출시했다.

‘名品 홍삼절편’은 국내산 고려홍삼 51%와 국내산 벌꿀 5%를 함유했으며, 기존 제품의 쓴맛을 개선해 쫀득쫀득하고 깔끔한 식감을 갖춘 프리미엄 식품이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 인삼 제조에 있어 오래된 전통과 노하우를 갖춘 기업으로 믿을 수 있는 품질을 보증한다"며 "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된 ‘名品 홍삼절편’은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함께 쇼핑백이 동봉되어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선물로 좋으며, 제품 한 세트에 10개의 소카톤으로 구성돼 보관과 휴대가 편리하게끔 설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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