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풍제약,‘증비오비탕액’ '코프액'등 감기약 2종 허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10 10:52   수정 2015.03.10 10:54

한약(생약)제제 전문기업 (유)한풍제약(대표이사 조인식)이 최근 ‘한풍증미오비탕액’ 및 양한방 복합감기약 ‘한풍 코프액’(전통 한약제제)을 허가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한풍증미오비탕액’은 동의보감에 수재된 전통 한약제제로, 해동피, 강활, 작약, 강황, 백출, 생강, 감초초, 당귀, 방기를 함유하고 있다.

근육통, 신경통, 관절염, 근육경직 등 피부와 근육에 감각이 없고 뻣뻣한 증상에 효과가 있으며, 특히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어른들이 복용하기 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한풍제약은 맥문동탕에 티페피딘히벤즈산염 등 양약성분을 첨가한, 감기 몸살약 ' 한풍콜드액’(갈근탕 양약복합처방)',  전통 한방 감기약 ‘편감원액(갈근탕)’, 코감기약   ‘한풍노즈액’(소청룡탕 양약복합처방)'을 출시, 감기약 라인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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