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벽두께 증가 막는 혈관팔팔, 피부기능성도 획득
항산화, 혈관 이어 3번째 기능성 인정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10 10:30   

혈관기능성 건강기능식품 혈관팔팔이 피부 노화를 막아 피부 건강을 개선한다는 식약처 개별인정을 추가로 획득했다.

혈관팔팔의 제조사인 ㈜씨스팜은 4일 “혈관팔팔이 식약처로부터 자외선에 의한 피부홍반개선으로 피부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의 개별인정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주)씨스팜 측은 혈관팔팔의 피부기능성 획득을 기념해 혈관팔팔 제품 2개를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제품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혈관팔팔 2+1 이벤트'를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에 걸쳐 진행한다고 전했다.

혈관팔팔의 주 원료인 멜론SOD는 산화스트레스로부터 인체를 보호할 수 있는 항산화효소 성분으로, 인체의 항산화시스템을 지휘해 항산화효과를 증대시킨다.

혈관팔팔로 인해 고양된 항산화력은 산화스트레스를 강력하게 방지함으로써 혈관, 피부 등에 대한 다양한 효과를 불러 일으킨다. 혈관팔팔의 피부기능성은 특히 자외선으로 인한 산화스트레스에 대항해 피부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프랑스 중앙의과대학 피부과학연구소가 49명의 실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시험에 따르면 멜론SOD 를 꾸준히 복용한 실험군에게서 홍조가 빠르게 감소하고 모세혈관 밀도도 증가했다. 피부 광노화 억제효과도 있다.

국내 광피부형(비교적 민감한 피부형) 여성 58명을 대상으로 멜론SOD를 섭취토록 한 임상실험에서 최소 홍반량 개선효과와 함께 특정 자외선으로 인한 홍반 정도가 유의미하게 개선됐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씨스팜의 최희성 부장은 “멜론 SOD는 피부, 관절, 혈관 등 다양한 인체 요소를 활성산소로부터 보호하고 젊고 탄력 있게 유지하도록 돕는다”며 “혈관팔팔은 구체적인 임상 결과를 가진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차세대 예방의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혈관팔팔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02-850-25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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