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달간 국내 제약사의 1상 임상이 활발하게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임상시험 승인현황에 따르면 지난 2월 한달간 총 42건의 임상시험 승인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달간 1상이 14건으로 가장 많은 승인이 이뤄졌으며, 3상 11건, 연구자 임상시험 10건, 2상 5건, 4상 2건 순이었다.
1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은 제약사는 동아에스티, 종근당, JW중외제약, 한림제약, 한미약품, CJ헬스케어, 보령제약, 바이엘 등으로 국내 제약사가 다수를 차지했다.
특히 종근당의 경우 Candesartan/Amlodipine 복합제인 CKD-330과 관련해 2건, Telmisartan/S-amlodipine 복합제, CKD-841 또는 루프린®주에 대해 1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
한편 지난 1월 임상시험 승인은 총 59건으로 이 중 14건이 1상시험이었으며, 국내 제약사는 7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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