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차기사장에 이정희 부사장 내정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26 09:17   수정 2015.02.26 09:27

유한양행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이정희 부사장<사진>을 차기 사장으로 내정했다.

이정희 사장 내정자는 3월 20일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김윤섭 사장 후임으로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될 예정이다.

이정희 사장 내정자는 영남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78년 유한양행에 공채로 입사한 뒤 마케팅홍보담당과 경영관리본부장, 전무이사, 부사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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