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조원 돌파 유한양행,올해도 고속성장 질주한다
차기 사장에 이정희 총괄 부사장 내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25 15:52   수정 2015.02.26 09:30

 


지난해 국내 제약사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돌파한 유한양행이 올해도 여세를 이어간다.

유한양행은 올해 매출 목표를 1조 1천억원으로 잠정 설정했다고 25일 공시헸다. 지난해보다 8.1% 성장한 수치다.

유한양행은 '약품 주요품목 매출 증가 및 원료의약품 수출 증가로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유한양행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김윤섭 사장의 후임으로  이정희 총괄 부사장을 신임 사장에 내정했다. 이정희 부사장은 영남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78년 유한양행에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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