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사업다각화-건강기능식품 사업 진출
3월 20일 주총에서 논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24 16:16   수정 2015.02.24 16:17

삼일제약이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진출한다.

회사는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식품, 식품첨가물, 건강기능식품 제조 판매업 및 공산품 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키로 24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오는 3월 20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 변경 세부내역을 담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상정한다.

총회에서는 허강 회장의  이사 재선임 건도 다뤄진다.

한편 이사회에서는 1주당 200원의 예정배당금액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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