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화이자 경남제약 등 건기식협회 회원 가입
2014년 26개사 회원가입, 전체 178개사로 확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2-29 13:41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이하 건식협회)는 2014년 일동제약㈜ 지에스홈표핑 등 총 26개 업체가 신규 회원으로 가입해, 전체 회원사가 작년 162개사에서 178개사로 확대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가입한 정회원사는 ㈜나오미, ㈜농심, ㈜아스타라이프, 경남제약㈜, 대덕에프알디㈜, 바이엘코리아㈜, 씨제이라이온㈜, 코오롱웰케어㈜, NS홈쇼핑 등 21개사이며 이외에도 준회원 4개사, 특별회원 1개사가 있다.

건식협회에 가입한 회원사에는 ∆협회 주요사업에 대한 참여 및 의결권 제공 ∆관련 법률에 대한 의견개진 ∆협회 주최 각종 행사 및 국내외 박람회 우선 참여 기회 제공 ∆국외 박람회 참가비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관련법령 및 국내외 시장동향 등 유관 정보를 수시로 제공하고, 홍보마케팅 활동 지원도 이뤄진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김수창 이사는 “나날이 건강과 미용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중”이라며 “협회 또한 매년 회원사가 늘어나며 그 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건식협회는 건강기능식품을 제조・수입・판매하는 법인 또는 개인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기획정책팀(031-628-232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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