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R&D 활성화 이끌 '중앙연구소' 준공 지연
용도변경 허가 지연-합성공장은 11월초 준공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0-31 15:10   수정 2014.10.31 18:43

경동제약 중앙연구소 준공이 지연된다.

회사는 내수 및 수출증대를 위해 신축한 합성공장은 2014년 11월초 준공될 예정이지만, R&D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축하기로 한 중앙연구소는 용도변경 허가의 지연으로  2015년 5월 31일로 준공예정일이 연기됐다고 31일 공시헸다.

회사는 중앙연구소 준공을 2014년 10월 31일까지  마무리짓기로 했었다.

경동제약은 시설투자를 위해 지난 2013년 5월 45.2억 원의 합성공장 부지(9,240㎡)와 2013년 7월 13억 원의 중앙연구소 부지(3,350㎡) 등 58.2억 원의 토지를 이미 취득해 놓은 상태며, 이번 투자금액을 포함한 신규시설의 총 투자금액은 258.2억 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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