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더스제약,환절기 겨울 대상포진치료제 ‘팜시스정’ 출시
초발성재발성 생식기포진 감염증 치료에도 효과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0-28 16:21   수정 2014.10.28 16:22

위더스제약은 대상포진 치료에 효과적인  '팜시스정'(팜시클로버 250mg)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생체이용률이 높고 반감기가 길어 1일 3회  복용으로도 탁월하고 지속적인 효능을 자랑한다.

또 딱지 형성 및 수포 소실을 가속화시키고 신경통을 2배 신속하게 감소시키며, 50세 이상에서는 통증 소실기간을 3배 정도 대폭 단축시키는 우수한 치료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타 약물과 상호작용이 거의 없어 병용처방이 용이하며, 위약과 유사한 정도의 이상반응을 나타내 안정성이 우수해 노인환자에게도 용량을 조절할 필요가 없다.

대상포진치료 외에도 초발성재발성 생식기포진 감염증의 치료에도 효과적이며, 입술 얼굴 및 눈 등에 감염돼 수포를 형성하는 제 1형 헤르페스 바이러스(HSV-1)와 생식기 주위에 감염되는 제2형 헤르페스 바이러스(HSV-2) 등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증상발현기간을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오는 12월 출시될 예정.

위더스제약 관계자는 “팜시스정 출시와 함께 기존에 발매됐던 위더스 팜시클로버정(팜시클로버 750mg)과 항진균라인인 후로졸캡슐(플루코나졸), 나코졸정(이트라코나졸), 테르나정(테르비나핀)등을 통해 피부과 영역의 라인을 강화해 더 다양한 처방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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