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킹, '충청북도 중소기업 경영 대상' 수상
간질환치료제 분야 핵심역량 바탕 신약개발 매진 지속성장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0-28 15:07   수정 2014.10.28 15:10

(주)파마킹(회장 김완배)이 충청북도 '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경영 대상을 수상했다.

내년 40돌을 맞는 파마킹은 간질환치료제 개발 분야에 핵심 역량을 가진 회사로, '펜넬캡슐' '닛셀정' 등 오리지널제품을 개발했고 꾸준한 신약개발에 매진하며 지속성장을 해 온 공적을 인정받아 경영대상을 수상했다.

또 파마킹은 일류벤처기업으로도 지정되며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올해로 8번째를 맞는  충청북도 중소기업대상은 경영, 기술개발, 수출, 노사화합 등 부문에서 충북을 대표하고 타 기업에 사례를 전파할  중소기업을 선발하는 행사로,매년 10월 충청북도 기업인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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