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세무조사로 124억 법인세 추징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0-21 10:40   

대웅제약이 최근 국세청에 의한 실시된 세무조사로 법인세 124억원을 부과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웅제약은 20일 회사채 발행과 관련한 공시를 통해 올 하반기 2010년 4월부터 2012년 1월까지 3개년 사업연도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 세무조사에 따른 법인세 추징금이 124억 부과돼 일시적인 이익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