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제약,알보젠그룹 외국인 2인 이사 선임
주총,임선민 씨 감사 선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28 17:00   수정 2014.03.31 05:40

근화제약은 28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토르 크리스트얀손 알보젠그룹 파이넨스 부사장과, 지그프리드 크슐리셔 알보젠그룹 아시아지역 BD부사장을 이사로 신규선임했다.

또 임선민 송암에치칼 고문을 감사(상근)로 신규선임했다.

회사는 58기 매출 708억, 영업이익 48억, 당기순이익 20억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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