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약품, JW중외제약 출신 김석천씨 상무로 영입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27 09:13   수정 2014.03.27 09:13

한우약품은 최근 JW중외제약 출신의 김석천씨를 상무이사로 영입했다.

김석천 상무이사는 1987년 중외제약 채권관리부 입사후 24년간 채권관리재직하다 2010년 10월 퇴사했다.

이후 2011년부터 2012년까지 포항청십자약품그룹 법무기획관리실장(상무이사역임)을 거친 바 있다.

김석천 상무이사는 한우약품에서 법무, 채권, 인사, 총무를 관할하는 관리담당 업무를 맡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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