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사 이교삼 회장이 3월31일로 회장직을 사임하고 회사를 떠난다.
이교삼 회장은 지난 1972년 경동사를 창업, 40년이상 오랜 세월동안 오직 한길 약업 에만 종사했으며 ‘ 대구 경북 도매협회 회장, 한국 의약품도매협회 자문위원, 영남대 약대 장학회 이사장’을 역임 하는 등 약업계의 발전을 위해 커다란 족적을 남겼다.
이 회장은 “약업계에 몸 담은지 49년 이란 긴 세월 약업에만 종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분들 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본의 아니게 불편을 드린 점이 있다면 너그럽게 이해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라며 인사말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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