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협, 처벌보다 계도위주의 점검 절실
21~22일 확대이사회 개최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24 09:00   수정 2014.03.24 09:10

부산울산경남도매협회(회장 주철재)는 21~22일 여수에서 전지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심평원 주최 의약품 공급내역 설명회개최, 지자체 의약품도매상 정기약사감시에 관한 내용을 논의했다.

부울경 도매협회는 심평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주최로 25일 오후2시 부산 삼성화재빌딩 19층 강당에서 의약품 공급내역 설명회를 개최하고 회원들에게 적극 참여와 공급내역 보고 점검에 대해 교육하기로 했다.

이어, 도매상 시설 및 자본기준 확보 유지여부, 유통체계 질서유지에 관한사항, 오남용우려의약품 생물학적제제 등의 관리기준 여부, 전문의약품 제조번호 유효기간 기록관리, 근무약사 등 지자체 정기약사감시에 실시에 대해 논의했다.

또 태퍙양제약을 인수한 한독의 영업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적극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한독은 태평양과 직거래하던 중소도매에 대해 2.7% 마진 인하가 예상되는  쥴릭과 거래 할 것을 강요하고 있어 부울경도매협회는 적극대처 한다는 방침이다.

주철재 회장은 “회원의 민원 예방적 차원과 회원의 화합과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며 “심평원 지자체와 간담회 개최로 처벌보다는 계도위주로 점검이 운영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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