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정연진 윤웅섭 대표이사 재선임
71기 주총,'투자 혁신 고삐 늦추지 않을 것'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21 11:05   수정 2014.03.21 13:00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21일, 본사 대강당에서 제7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2013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를 승인했다.

또  정연진 윤웅섭 대표이사를 재선임하고, 전구석 김중효 김각영 박철원 이사를 새로 선임했다.

이사 보수한도액 및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 안건을 의결하는 등 4건의 안건도 모두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정치 대표이사 회장은 영업보고를 통해 “그동안 신약개발, 기술제휴 등 R&D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던 결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며, “지속 발전을 위한 투자와 혁신의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고 주주이익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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