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투자 통해 성장동력 강화"
주주총회 '매출액 1,045억원 달성'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15 09:08   수정 2014.03.16 15:14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14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 청소년 수련관에서 제3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정관 변경, 사외이사 선임 등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원범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해 주력으로 판매하던 도입상품의 계약 종료로  외형성장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기존제품의 10% 이상의 성장과 우울증 치료제, 조현병 치료제, 항전간제 등 추가적인 상품 도입으로 매출액 1,045억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또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분야에 대한 투자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자체 생산 제품의 수출, 조현병 치료제, 항우울제 등 신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며 "최고의 가치 창출을 위해, 기본에 충실하고, 업무에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내실 있고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환인제약을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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