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대표 전재갑)가 중국 공장을 상반기 완공한다.
14일 오전 제천 공장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전재갑 대표이사는 “임상3상시험 중인 안구건조증 개량신약을 비롯한 지방간 치료제, 뇌졸중 치료제 등 다수 파이프라인의 조기종료에 힘쓸 것”이라며 “6월 준공을 앞둔 중국 점안제 공장은 2020년 매출 1조 달성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또 “제약업계가 직면한 규제와 위기 속에서도 주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전년대비 18% 성장이라는 큰 결실을 거두었다”면서 “미래를 내다보는 예측경영과 고객을 감동시키는 감성영업으로 성장하는 제약사, 미래가 기대되는 제약사로 우뚝 서겠다”고 보고했다.
주주총회에서는 전재갑 대표이사의 재신임을 비롯, 27기 제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액 승인 등의 부의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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