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비오비타, 이휘재와 새 TV-CM 운행
“백일부터 매일매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13 10:49   수정 2014.03.13 10:50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화제가 되고 있는 방송인 이휘재와 서언이•서준이 쌍둥이 아기들이 일동제약 유산균제 비오비타의 새 TV광고를 위해 총출동했다.

새 광고는 이휘재가 아기들을 돌보는 자연스러운 에피소드를 통해, 비오비타가 아기의 장에 중요한 유산•소화•낙산균의 3가지 생균이 균형 있게 들어있는 장 영양제임을 강조했다.

특히, ‘백일부터 매일매일’이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통해 비오비타가 이유식을 먹기 시작하는 민감한 아기 장에 도움이 되는 제품임을 알리고 있으며, 광고 마지막의 ‘비오비타’ 징글은 50년 넘도록 빠짐없이 삽입되고 있다.

광고 콘티가 아기를 키우는 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상 에피소드인데다가, 카메라를 보며 신기해하는 아기들로 정신없는 분위기 속에서도 쌍둥이들을 능숙하게 돌보는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후문. 새 광고는 3월 중 온에어될 예정이다.

일동제약 비오비타는 1959년 개발된 유산균제로, 끊임없는 품질 개선을 거치며 50년 넘도록 아기들의 대표 장 영양제로서 사랑받아왔다.

특히, 비오비타는 장내에 유산균•소화균•낙산균의 3가지 유익균을 공급해주어 소화 및 흡수를 도와주며, 비타민B1•B2 •C•칼슘 등을 함유, 아기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성분을 공급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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