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민 전 한미약품 사장,근화제약 감사 이동
28일 주총 사내이사 선임도 논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12 16:46   수정 2014.03.12 16:47

근화제약(대표이사 이주형)이 오는 3월 28일 오전 10시 영등포구 소재 신한금융투자타워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임선민 현 송암에치칼 고문의 감사 선임을 논의한다.

임선민 후보는 한미약품 총괄대표이사와 태준제약 영업본부 사장을 역임한 후 송암에치칼로 자리를 옮겼다.

이날 토르 크리스트얀손 현 알보젠그룹 corperate finance부사장과 지그프리드 크슐리서 알보젠그룹 아시아 지역 BD부사장에 대한 사내이사 선임도 논의된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