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 '풀케어- 개비스콘- 센시아정', 지난해 날았다
24개월 이내 출시 일반약 중 지난해 매출 1,2,3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10 08:26   수정 2014.03.11 05:43

'풀케어' '개비스콘' '센시아정' 등이 지난해 OTC시장에서 '톱3'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24개월 이내 출시된 OTC의약품의 지난해 매출 실적(IMS데이타)에 따르면 한국메나리니의 손발톱무좀치료제 '풀케어'가 88억8천만원으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옥시래킷벤키저의 역류성식도염치료제 '개비스콘'이 61억8천만원으로 2위, 동국제약의 정맥순환개선제 '센시아정'이 46억9천만원으로 3위에 올랐다.

4위는 JW 중외제약의 변비약 '듀파락-이지'(45억2천만원)가, 5위는 종근당의 치주질환치료제 '이튼큐'(31억6천만원)가 차지했다.

10위까지는 '베나치오큐액'(생약소화제, 동아제약 18억8천만원), '비코그린에스'(변비치료제, 코오롱제약 18억7천만원), '클리어틴'(여드름치료제, 한독약품 , 16억2천만원) , 트란시노'(먹는 기미치료제, 보령제약 15억6천만원)  '알룬'(다이어트약 휴온스 15억4천만원) 등으로 나타났다.

매출 10억을 넘는 제품은 18개로 집계됐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