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전용관 부사장 KT&G 생과 대표로 자리 옮겨
김지혜 기자 healthkjh@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04 17:28   

보령제약 전용관 부사장이 KT&G생명과학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보령제약에서 고혈압치료제 ‘카나브’ 등을 개발한 그는 최근까지 보령제약에서 ‘카나브’ 복합제를 개발해왔다.

전 대표는 전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다국적 제약사 등에서 메디컬 디렉터로 근무하다 보령제약에서 연구소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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