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의학부 총괄·혁신제약부문 의학부 부사장에 이원식씨 임명
김지혜 기자 healthkjh@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03 10:03   수정 2014.03.03 18:56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은 지난 2월 24일자로 이원식 의학부 전무를 한국화이자제약 의학부 총괄(Country Medical Director) 겸 혁신제약사업부문 의학부 대표(GIP Medical Affairs Lead)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이 부사장은 지난 2006년 한국화이자제약에 입사한 후,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리더십으로 국내 R&D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아왔다.

이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동 대학에서 예방의학과 석사 학위 및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약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및 종합건강검진센터 소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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