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 2,800평 규모 cGMP 주사제 공장 건립
5월 착공 2015년 6월 완공 목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2-27 18:37   수정 2014.02.27 18:41

명인제약이 cGMP 주사제공장을 건립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 5월 350억원을 투입해 2,800평 규모의 cGMP수준 주사제 공장건립에 착공, 2015년 6월 완공할 예정이다. 주사제 생산에 사용될 주요장비는 지난해 독일 'BOSCH'사에 발주를 마친 상태다.

회사는 이에 앞서 2011년 착공한 cGMP 내부 고형제 공장에 650억원을 투입해 6,500여평(21,500㎡)규모의 신축공장을 완공, GMP실사를 마치고 정상가동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모든 시설 투자가 완료된 2016년 이후부터는 원료합성 및 내부고형제, 주사제(액상 및 동결건조), 외용연고제 등 회사 품목과 OEM생산, 수출의약품 생산으로 회사성장을 주도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명인제약은 지난해 1,239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대비 6.9% 성장했다고 밝혔다.

부채비율은 15.8%로 전년 24.7%에서 8.9% 감소했으며, 유동비율은 337%에서 600%로 263% 증가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