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준' 김수현,'레모나' 첫 남자 모델 전격 발탁
3월초 광고촬영, 다양한 마케팅 활동 전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2-24 08:59   수정 2014.02.25 07:34

‘도민준 신드롬’을 일으키며 지구인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배우 김수현이 레모나 출시 이후 31년 만에 첫 남자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김수현은 3월초 레모나의 광고촬영을 시작으로 TV광고는 물론 레모나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콘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레모나는 출시 이후 아이유, 카라, 최강희, 김현주, 정혜영, 하희라 등 여자 스타들이 모델로 활동한 브랜드로, 배우 김수현 씨는 레모나의 첫 남자모델로 기록될 것”이라며 “김수현씨는 현재 그를 대체할 배우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 나이대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이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10-20대뿐 아니라 전세대층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점이 레모나와 닮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레모나는 1983년 국내 첫 산제 비타민C로 출시돼 2013년 발매 30주년, 누적판매 30억포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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