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기술거래위원회, 40개사 76명 위원 위촉
국내 혁신 제약산업의 기술거래 컨트롤타워 역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2-20 06:30   수정 2014.02.20 16:01

국내 혁신 제약산업의 기술거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제약산업기술거래위원회의 위원이 새로 구성됐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 산하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PTBC; PharmaTech Business Center)(센터장 이강추)는 ‘14차년도 기술거래위원회(TBC)'를 출범하고, 40개사 76명의 기술거래위원을 위촉했다.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는 지난 2000년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설립된 민간 기술거래기구다.

조합 관계자는 " 기술거래센터는 그동안 국내 및 해외의 산학연이 개별 보유한 BT 신약/개량신약/바이오신약/바이오시밀러/백신/건강기능성식품/기능성화장품/진단의료기기 연구개발분야에서 신속하게 기술이전 및 기술협력의 오픈이노베이션 창구(파이프라인) 역할을 해 왔다"고 전했다.

14차년도 기술거래사업 기술거래위원회 위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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