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올해 매출 1조원 돌파한다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29 06:39   

유한양행이 올해 제약업계 최초로 매출 1원을 달성한 업체로 지목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유한양행에 대해 분석을 통해 2014년 매출 1조 400억, 영업이익률 7%를 기록할 것으로 28일 전망했다.

또 2013년 4분기 영업이익은 외형 확대와 효율적인 판관비 집행으로 173억원을 예상했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243억원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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