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세계시장 진출 전력'
세종시서 26주년 기념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1-12 14:05   수정 2013.11.12 14:05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창립 26주년을 맞아 9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강덕영 대표는 기념사에서 “기업의 본래 목적은 큰 나무가 되어 열매와 그늘을 모두에게 나누는 것으로, 함께 만들고 키운 회사가 크게 성장해 훌륭한 거목이 됐다”며 "경영이념인 ‘불굴의 개척정신’으로 세계 시장 진출에 힘쓰자”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한 유한식 세종시장은  “세종시에 많은 도움을 주고 다양한 사회 공헌 사업을 하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을 늘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세종시와 유나이티드제약이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기념식은 장기 근속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으로 이어졌다.

물류기획팀 여규용 이사 외 2명이 25년 근속 표창을 받았으며, 도매부 권오일 부장 외 2명이 20년 근속 표창을 받았다. 15년 근속 표창은 경영지원본부장 김형래 전무 외 14명, 10년 근속 표창은 의원본부장 조용우 상무 외 37명이 받았다.

이어진 2부에서는 마케팅부 박병주 차장의 사회로 ‘유나이티드 패밀리 콩쿠르’가 치러졌다. 총 1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슈베르트의 송어를 부른 영업지원본부 클래식합창단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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