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제약사의 힘, 바이엘쉐링 마진인하 강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0-02 22:08   수정 2013.10.04 05:38

10월 마진인하 정책을 세운 후 도매협회 및 도매업계의 강력한 반발로 정책을 유보한 바이엘쉐링과 도매업계의 마진전쟁(?)이 원점으로 돌아갔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도협이 2일 마진과 관련, 바이엘을 만난 자리에서 바이엘은 내년 초와 하반기 마진을  단계적으로  내리겠다는 방침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과적으로 마진인하 방침 고수라는 게 업계의 판단이다. 이에 대한 도매협회의 답변 및 결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바이엘쉐링은 10월 마진인하 정책을 세운 후 도매업계가 반발하며, 도매상들의 어려운 사정을 감안해 당분간 유보한다는 입장을 도매협회를 통해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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