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 중장기 전략 수립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지원 사업 수요자 요구 사항 파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9-12 10:55   수정 2013.09.12 10:57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이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 지원 사업 전반에 대한 기업 수요자의 요구사항 파악에 나섰다.

조합은 설문조사를 통해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글로벌 혁신 신약개발 지원을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의 기초자료를 도출,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에 제출할 예정이다.

기업 일반 현황과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 주요 지원 사업 2개 분야 21개 문항으로 10월 4일 까지 진행되는 이번 수요 파악 설문조사 결과는 기업수요자의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 이용 시 필요한 합성의약품 관련 제제개발, 임상시료 생산 및 공급, 인허가 지원과 전문교육실시 등 '원스톱서비스' 지원 사업  방향 결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조합 여재천 상무이사는 "글로벌신약개발에 대한 국가 BT인프라 지원과 활용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때로, 첨단의료복합단지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를 통해 글로벌 GMP기준에 적합한 의약품 생산기반이 구축되고 글로벌 GMP 전문 인력이 지속적으로 양성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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